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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특혜 의혹 오창4산단, 포스코 사업 참여 확정도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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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동진 기자] 충북 청주시가 사업자 선정 특혜 의혹과 재량권 남용 논란을 빚어온 오창4산업단지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을 선정했으나, 정작 포스코이앤씨의 사업 참여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특혜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청주시는 지난해 10월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일원 480만 8000㎡에 사업비 2조원 규모의 민·관 공동사업으로 조성 예정인 오창4산단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을 선정했다.해당 컨소시엄엔 사업 추진을 주도해 온 ㈜오창인텔리전스파크가 28% 지분을 갖고 포스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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