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81건16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7월 폭염·호우에 학교도 비상…“야외 체육 활동 주의”

동아일보
7월 폭염·호우에 학교도 비상…“야외 체육 활동 주의”

7월 폭염과 호우가 이어지면서 학교 안전에도 비상이 걸렸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안전사고예보제를 통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시학교안전공제회는 최근 ‘학교안전사고 예보제’ 폭염, 호우 대비 안전 수칙을 일선 학교에 통지했다.

최근 3년 동안 7~8월에 집중된 폭염일수는 2023년 12일, 2024년 16일, 2025년 18일 등 증가 추세이며, 3년 연속 폭염도 11일 이상 지속되고 있다.

공제회는 체육 수업 등 실외 활동 시 열사병 위험이 높고, 학교 시설 내 열기 누적과 학생들의 신체 피로도가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최근 10년간 자연재해 인명피해 1위인 폭염은 2023년 85명, 2024년 108명 등 급증하고 있어 학교 내 선제적 예방 조치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공제회는 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4개 예방 수칙으로 ▲야외 활동은 자제하고 그늘에서 휴식 ▲목이 마르지 않아도 물 자주 마시기 ▲어지러움 등 몸의 이상 즉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트럼프 "중국, 2020 대선서 美유권자 정보 2억 2천만건 확보"

노컷뉴스

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자격 논란에 '예외 적용'

노컷뉴스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들고 있으면 우상향 간다”

동아일보

‘부정선거 주장’ 트럼프 “中, 2020년 대선서 유권자 정보 2억2000만 건 획득”

동아일보

“회장·감독만 나가면 해결?”…이천수 “숨은 실세 5명이 바뀌어야”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제5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펜싱선수권대회' 문경실내체육관서 개최

81건 · 16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LG전자, 글로벌 장애청소년 IT 챌린지 한국대회 개최…"AI 역량 강화 지원"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