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5건4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회장·감독만 나가면 해결?”…이천수 “숨은 실세 5명이 바뀌어야”

동아일보
“회장·감독만 나가면 해결?”…이천수 “숨은 실세 5명이 바뀌어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개혁을 위해서는 회장이나 감독 교체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협회 내부의 핵심 실무진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천수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서 한국 축구 개혁 방향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어떠한 위대한 사람이 회장이 되더라도 조직을 타파시키지 않는 이상 바뀔 수 없다”고 말했다.그는 현재 협회에 오랜 기간 조직을 움직여 온 핵심 인물들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내 머릿속에는 다섯 명이 있다.

그 다섯 사람이 나와야 협회가 바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천수는 특히 회장이나 감독 등 ‘얼굴마담’만 교체해서는 실질적인 변화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회장이 나가고 감독이 나가도 그동안 실무를 봤던 사람들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의미가 없다”며 “청문회에서도 임원들만 부를 것이 아니라 실제 행정을 담당해 온 사람들을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축구인들이 임원으로 들어와도 행정을 오래 담당한 직원들이 ‘원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韓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초유의 국립외교원 해킹 파문

노컷뉴스

'에볼라' 확산 일파만파…사실상 마비된 민주콩고

노컷뉴스

'여름휴가 전 타결' 안개 속…현대차 노조, 5번째 부분파업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어린이용 사진 전시 개최… 국내외 작가 14인 참여

동아일보

커피 하루 2~4잔, 심장병·뇌졸중 위험 낮았다…美심장협회

동아일보

각국 언어로 SNS 광고…불법체류자에 대포차 89대 유통한 외국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