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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손흥민·이강인·조규성 등 韓 무려 9명 선정, 남아공전 통합 베스트11 공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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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비기거나 이기면 32강 진출이 확정된다. 다만 핵심 선수들의 누적 경고가 다음 라운드 출전을 가로막을 수 있어 경기 규율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은 신장 우위와 측면 수비 강화로 상대의 약점을 공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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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앞두고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통합 베스트11이 공개됐다.
11명 중 한국 선수는 무려 9명이나 이름을 올렸다.
두 팀의 전력 차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4일(한국시간) 한국과 남아공의 통합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두 팀의 맞대결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한국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 남아공전 무승부 이상이다.
3-4-3 전형을 토대로 통합 베스트11을 꾸린 매체는 한국 선수만 무려 9명이나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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