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세 부족이 만든 ‘이중가격’…서울 전세 재계약 500만원 올릴 때 신규는 5000만원 올렸다
경향신문
서울 종로구·서대문구 일대 아파트 단지.
한수빈 기자올해 들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오르면서 같은 단지·면적이더라도 신규계약의 경우 전셋값이 5000만원 가까이 크게 오른 반면 재계약 시엔 전월세 상한제 등 영향으로 500만원 오르는 데 그치며 ‘이중가격’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플랫폼 직방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을 통해 지난 1~6월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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