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MLB가 이정후를 외면했다"...현지 매체도 분노 폭발! "올스타 최대 피해자였다"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올스타가 될 자격이 있었다.
현지 매체도 그의 탈락을 가장 아쉬운 결과로 꼽았다.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아쉬운 올스타 탈락자”라고 평가했다.샌프란시스코는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로건 웹과 루이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