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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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산 마늘 수매 시작
대전일보
[단양]단양군이 매포읍 농산물유통가공센터에서 2026년산 단양마늘 수매를 시작했다.올해 수매에는 250농가가 참여하며 총 105t 규모로, 지난해 80t보다 25t 늘었다.수매단가도 kg당 1만 2100원에서 1만 2300원으로 인상돼 농가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한편 단양마늘은 석회암 지대의 비옥한 토양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재배돼 맛과 향이 진하고 저장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김문근 군수는 첫날 현장을 찾아 농업인과 관계자를 격려하며 "단양마늘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는 대표 농특산물"이라며 "판로 확보와 품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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