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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상서 조업 중 60대 선원 실종…해경 이틀째 수색
뉴시스 속보
[신안=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 신안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이틀 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17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37분께 신안군 갈도 남서방 5해리 해상에서 15t급 근해자망 어선에서 선원 A(67)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사고 해역에 경비함정 7척, 헬기 1대, 민간어선 10척 등을 급파해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A씨를 찾지 못했다.
해경은 이틀 째 수색 작업을 벌이는 한편, A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바다로 빠졌다는 동료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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