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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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와 경북 김천시 18년째 이어진 우정의 농특산물 교류 판매 행사 화제
전북도민일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와 경북 김천시가 호·영남 화합의 상징적인 도시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지난 1998년 자매결연 이후 해마다 상호 방문을 통해 시정 운영과 관련 각종 정보를 교환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로 우의를 다지고 있다.최근에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로 기부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압권은 지난 2009년 시작돼 올해로 18년째 이어지는 농특산물 교류 판매 행사.양 지역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런 아름다운 우정은 올해도 꽃을 피웠다.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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