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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중앙선 넘어 충돌해 5명 부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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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부산 남구 대연동 대연역 인근 내리막길에서 70대 운전자의 승용차(K7)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으며, 차량은 추가로 지하철 환풍구 구조물을 충돌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갑자기 빠른 속도로 인도를 향해 돌진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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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30대 여성이 두 자녀를 차에 태우고 음주운전 하다가 사고를 내 5명이 다쳤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0분쯤 대전 서구 변동오거리에서 30대 여성 A씨가 음주운전 하다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반대편 승용차 운전자 70대 남성과 뒤따르던 50대 택시 운전사 등 모두 5명이 경상을 입었다.
A씨 차량에는 그의 두 자녀가 함께 탑승해 있었다.
아이들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한 뒤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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