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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협상 혼란에도···네타냐후 “레바논, 이란 핵무기 보유 타협없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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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위반으로 규정하며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선언했으나, 미군은 해협이 실제로 봉쇄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양국은 이 위협에도 불구하고 21일 스위스에서 후속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란 협상단은 경제제재 해제와 동결자산 반환을 핵심 의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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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4월2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헤르츨 산에 위치한 군 묘지에서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레바논 전선에서의 종전 문제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이 파행을 겪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무기 확보 저지와 대리 세력인 헤즈볼라에 대한 군사적 압박 유지에 어떠한 타협도 없을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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