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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11년째 암막 커튼 치고 사는 이유… "'응팔' 이후 불안감 느껴"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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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11년째 암막 커튼 치고 사는 이유… "'응팔' 이후 불안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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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혜영이 햇빛을 차단시킨 채 살아가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1년 차 배우 류혜영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류혜영은 안방은 물론 거실 등에 암막 커튼을 치고 생활했다. 그는 “해를 보면 금방 깨는 스타일이다”라면서도, 일어나 활동하는 대부분의 공간에 암막 커튼이 쳐 있었다.

그는 베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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