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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팍!' 한국서 인성 논란 그 투수, 트리플A서 5⅔이닝 1실점…김혜성은 대주자→도루 성공, 팀은 패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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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한국에서 인성 논란이 있던 외국인 투수가 미국 마이너리그 무대에서 호투를 펼쳤다.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의 콜어빈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트리플A 슈거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⅔이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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