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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난리 통' 속에서도 '월클' 손흥민 미담 터졌다…"친절하고 겸손, 아주 예의 바르다" 타코집 이슈 현장의 '증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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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난리 통' 속에서도 '월클' 손흥민 미담 터졌다…"친절하고 겸손, 아주 예의 바르다" 타코집 이슈 현장의 '증언'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월클' 손흥민(LA FC)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멕시코 현지 언론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손흥민이 멕시코의 음식을 즐겼다'는 소식을 앞다퉈 보도하고 있다.

TUDN는 '현지 팬들은 손흥민을 보고 열렬히 환호했다.

그들이 머문 거리의 가게 직원에게 손흥민이 뭘 먹었는지도 물었다.

이에 직원들은 타코 알 파스토르, 아라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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