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일 등판 건너뛴 류현진, 전격 엔트리 말소→전반기 마감! '타격 부진' 윤동희·나승엽도 2군행
머니투데이
프로야구 전반기 마감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대거 변화가 일어났다.
경기가 없는 월요일을 맞아 각 구단이 전력 재정비와 휴식 보장 차원에서 핵심 선수들을 무더기로 말소했다.
KBO(한국야구위원회)가 야구 없는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엔트리 등록 및 말소 현황에 따르면, 이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선수는 총 15명에 달하며 등록된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이름은 한화 이글스의 '괴물 에이스' 류현진이다.
류현진은 지난 5일 선발 등판을 한 차례 건너뛴 데 이어, 이날 전격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며 그대로 전반기를 마감하게 됐다.
부상 방지와 체력 안배를 위한 관리 차원의 조치로 풀이된다.
한화는 류현진과 함께 내야수 정민규를 2군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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