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희망타운도 입지가 갈랐다…'역곡지구 하우스토리' 9.8대 1
서울 생활권에 공급된 신혼희망타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가 평균 9.8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청약을 마감했다.
서울 접근성과 분양가상한제, 저금리 정책금융 혜택이 실수요자를 끌어들였다는 분석이다.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플러스에 따르면 남광토건이 공급한 '역곡지구 하우스토리'는 전날 본청약 접수 마감 결과 570가구 모집에 5608건이 접수돼 평균 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55㎡A는 165가구 모집에 2513명이 몰려 15.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55㎡E 10.2대 1, 55㎡C 8.8대 1, 55㎡B 5.0대 1, 55㎡D 4.4대 1, 55㎡F 3.5대 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모집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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