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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견제사, 오늘은 리터치 망각...KIA 왜 이러나, 또 주루미스에 울었다 [오!쎈 광주]
조선일보
![어제는 견제사, 오늘은 리터치 망각...KIA 왜 이러나, 또 주루미스에 울었다 [오!쎈 광주]](https://www.chosun.com/resizer/v2/GEYTKN3GG44TIMRYG5TDKOBTG4.png?auth=21d26d4cbe1e94885dcc691cf70523f572b295cb92a48167f7b773ceb30bd905&smart=true&width=650&height=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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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이틀연속 주루미스에 울었다.
KIA는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4-5로 무릎을 꿇었다.
전날 3-11 대패에 이어 또 패했다.
NC는 기분좋은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NC와의 세 카드 연속 루징시리즈를 내주었다.
에이스급 투수들을 줄줄이 만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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