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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못 찾는 韓 → 日은 "亞컵 우승" 친선전 준비 척척…내년 아시안컵, '북중미 악몽' 2탄 되나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일본이 페루, 호주와 친선경기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 매체 트로메는 22일(한국시각) '페루축구협회(FPF)가 올 가을 A매치 기간 일본, 호주와 친선 경기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페루와 호주가 각각 일본으로 건너가 맞붙는 형태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하반기 A매치 기간은 오는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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