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K유학’ 열풍…외국인 유학생 ‘10만명 돌파’ 역대 최대
경향신문
고환율 영향 내국인 출국은 줄어…입국자 국적 1위 베트남, 중국 첫 추월지난해 고환율로 인한 체류 부담과 유학 열풍 축소로 해외로 나가는 내국인은 줄어든 반면, 국내에 ‘배우러’ 오는 외국인은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인구 감소세로 입국자가 줄면서 국내 ‘외국인 입국자 1위’ 국가는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베트남이 차지했다.국가데이터처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