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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드론 위협 대응" 광운대, 판교서 안보전략 세미나 개최
머니투데이
미사일우주안보전략센터 주관…산학연 전문가 50여명 참석 공중거부 개념 재정립 및 AI 기반 방공작전 등 주요 현안 논의 광운대학교 미사일우주안보전략센터가 지난 2일 판교캠퍼스에서 안보·방위산업 분야 전문가 50여명을 초청해 '2026 미사일방어 및 우주안보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복합적인 미사일·드론 위협 속에서 한반도 방공체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산학연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광운대와 국방과학연구소, LIG D&A, 한화시스템, 펀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이란 전쟁 사례를 바탕으로 '공중거부(Air Denial) 개념의 재정립'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공중거부는 지상 기반 방공망, 드론 대응체계, 장거리 정밀타격 등을 고려해 전쟁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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