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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니라 메시였다'.. '맨유와 결별' 카세미루, 美 합류팀은 마이애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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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베테랑 미드필더의 선택은 손흥민(34, LAFC)이 아니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작별한 카세미루(34)의 최종 행선지가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1일(한국시간)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경기력을 보인 카세미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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