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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니라 메시였다'.. '맨유와 결별' 카세미루, 美 합류팀은 마이애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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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에서 입을 가리고 말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비니시우스 룰'이 처음 적용됐다.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튀르키예와의 2차전에서 전반 추가시간에 이 규정에 위반돼 즉시 퇴장당했으나, 이미 1-0으로 앞서 있던 파라과이는 결국 이 스코어를 지켜내 승리했다. 수적 우위를 확보한 튀르키예는 골을 내지 못해 패배하면서 조기탈락의 위기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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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베테랑 미드필더의 선택은 손흥민(34, LAFC)이 아니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작별한 카세미루(34)의 최종 행선지가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1일(한국시간)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경기력을 보인 카세미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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