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6건4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아버지 석방 호소’ 그 소년, 월드컵 영웅으로…디아스 1골 1도움

세계일보
조회 0
‘아버지 석방 호소’ 그 소년, 월드컵 영웅으로…디아스 1골 1도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콜롬비아 간판 공격수인 루이스 디아즈(바이에른 뮌헨)가 아버지 납치 사건을 겪은 지 3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 서 결승골을 터뜨렸다.

18일 AP통신에 따르면 콜롬비아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월드컵 K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었다. 디아스는 이날 선제골을 돕고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