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틀 전 추락 사고 '경주월드'…이번엔 롤러코스터 운행 중 정지
머니투데이
ONP 요약
경주월드에서 7월 11일 아침 롤러코스터가 멈춰 탑승객들이 모두 안전하게 내려왔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2일 전에는 같은 놀이공원의 관람차에서 사고가 있었는데, 이렇게 계속 문제가 생기자 안전 관리를 더 잘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진보 성향:안전 감독 부실 — 2일 새 연이은 사고로 경주월드의 안전 관리 체계 결함을 드러내며 당국의 강화된 감독 필요를 강조.
경주월드에서 롤러코스터가 운행 중 멈춰 승객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놀이기구 추락사고가 발생한지 이틀만이다.
11일 뉴시스에 따르면 보문관광단지 내 경주월드 롤러코스터 '드라켄'은 이날 오전 급강하 직전 선로 위에서 정지했다.
안전관리 요원들은 기기를 수동 조작해 탑승객들을 지상으로 대피시켰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주월드는 안전 장치가 작동한 것으로 보고 운행 중단 및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앞서 경주월드에서는 지난 9일 놀이기구 '타임라이더'의 캐빈(객차) 1대가 아래로 떨어져 다른 캐빈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추락한 캐빈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았지만, 충돌한 다른 캐빈 2대에 있던 승객 5명은 이 사고로 병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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