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쌀 300번 씻는다" 윤주모의 전통주 비결 공개…유노윤호도 열정 감동
머니투데이
윤주모가 전통주를 빚기 위해 쌀을 300번 씻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8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7회에서는 윤주모와 유노윤호가 출연해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윤주모는 식당에서 판매하는 전통주를 직접 빚는 개인 양조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윤주모는 해당 양조장에서 쌀, 물, 누룩을 기본으로 다양한 전통주를 만들고 있었다.
윤주모는 "계절마다 사용하는 부재료들이 있다"며 "저는 봄에는 꽃술 빚는 걸 좋아한다.
여름에는 복분자나 맛있는 과일을 애용한다"고 설명했다.
또 윤주모는 전통주 제작의 첫 단계인 쌀 씻기 과정을 공개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