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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서 '철근누락' 공방…오세훈 "안전문제 없는데 쟁점화"(종합)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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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서울시가 강북횡단선, 난곡선, 서남선, 서부선, 서부선 남부연장, 신림선 북부 연장 등 6개 도시철도 노선을 신설하는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수립했다. 총 68.5km 구간에 약 9조2000억원을 투입해 교통 소외지역의 철도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진보 성향: 미래의 '10분 교통망' 달성과 강북·서남권 지역 균형발전을 강조하며, 장기적 도시 재구조화와 공공의 이익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보수 성향: 투자 규모와 함께 지하철 접근시간 단축 등 즉각적인 실질적 효과를 강조하며, 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 해결을 부각한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의회에서 '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철근누락 사태'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과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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