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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리센느, 원이 "무섭노" 일베 논란 딛고 이영자도 울렸다..역주행 성장사 '감동' [종합]
조선일보
!['전참시' 리센느, 원이 "무섭노" 일베 논란 딛고 이영자도 울렸다..역주행 성장사 '감동' [종합]](https://www.chosun.com/resizer/v2/GU2WGOBSHAZGEYJQG4YWKZLEG4.jpg?auth=25c610ffa0556d3490497938990e9160c455ec740588bbe97606f46ab3be686f&smart=true&width=650&height=360)
[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리센느가 원이의 "무섭노" 논란을 딛고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약칭 전참시)' 406회에는 리센느가 매니저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거제 야호" 열풍으로 히트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음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한 리센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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