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어린이 국회의원 만난다…"민주시민 성장 밑거름"
ONP 요약
한국 국회는 23일 야당인 국민의힘이 맡을 상임위원회 위원장 7명을 정했다. 국토교통위원장은 경선을 통해 유의동 의원이 경쟁자를 1표 차로 이겨 당선됐으며, 이로써 새 국회의 인사 구성이 마무리됐다.
진보 성향:경선의 경합 — 유의동이 1표 차로 당선되며 당 내부의 실질적 경쟁이 이루어졌으며, 이진숙의 과방위원 합류로 방송장악 기조가 계속될 위험을 지적.
중도 성향:원구성 완료 — 54일간의 여야 협상을 거쳐 후반기 국회의 행정 구성이 마무리됨.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4일 '제22회 대한민국어린이국회'에 참석해 어린이의원과 지도교사들을 격려한다.
대한민국어린이국회는 국회 주최, 교육부 후원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하루 동안 국회의원이 돼 의회민주주의를 체험한다.
어린이들은 대화와 토론, 법안 발표와 표결 등의 활동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의 원리와 과정을 익히고, 법률안을 직접 작성하며 우리 사회의 다양한 현안과 해법에 대해 정부에 질의한다.
이날 최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어린이의원들이 작성한 대정부 질문서 가운데 우수한 5건에 대해 직접 답변할 계획이다.
최 장관은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경험은 어린이의원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교육부는 앞으로도 어린이의원들이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활동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5757@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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