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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은 끝났다! "커밍 홈 어게인" 미국 일타 NBA 전문가의 단언 "르브론, 클리블랜드행 확정"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런 문구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르브론 제임스는 고향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된 뒤 FA 자격을 얻었다.
2010년 마이애미 히트로 떠났다.
당시 '내 재능을 사우스 비치로 가져간다(Taking my talents to South Beach)'라는 오만한 문구로 클리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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