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미디어 커버리지5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익스프레스 회복에 고무된 홈플러스 "상품공급 정상화되면 회생 가능"

머니투데이
조회 0
익스프레스 회복에 고무된 홈플러스 "상품공급 정상화되면 회생 가능"

홈플러스가 상품 공급이 정상화되면 조기 회생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납품이 재개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면서다.

다만 납품 재개를 위해 필요한 2000억원 규모 긴급운영자금(DIP) 조달이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어서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맞추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상품 공급이 정상화된다면 매출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 근거는 최근 하림그룹에 매각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정상화 과정이다.

1일부터 11일까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실적을 집계한 결과 납품 재개 열흘 만에 매출이 납품 재개 이전 대비 16% 늘어났다.

신선식품의 경우 매출이 30% 이상 증가했다.

6월 들어 입고 상품 수가 4배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상품 대부분이 8일 이후부터 공급된 점을 감안하면 이번 주부터 매출 회복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뉴스룸 밖 스토킹·디지털폭력 확산…"기자 보호 시스템 구축 필요"

머니투데이

키움, 19일 고척 롯데전서 '멕시카나 파트너데이' 진행

머니투데이

ESG지속가능연구소, 기업 행사 '환경 체험 프로그램100선' 발간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금융위 부위원장 "의무공개매수제 도입 시급…저PBR 리스트 10월 공개"

머니투데이

위플로, 美 UAV 시장 정조준…'플로원' 들고 현지 로드쇼 개최

머니투데이

카디오헬스·데브크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루덴케어' 공동 개발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