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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각 세종' AI 팩토리 200MW로 확장...AI 컴퓨팅 주도권 잡는다
테크M
네이버가 엔비디아, 브룩필드와 손잡고 세종시에 200메가와트(MW) 규모의 소버린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지난달 발표한 55MW보다 3배 이상 확대된 규모다.
네이버는 향후 엔비디아 AI 인프라 구축 규모를 1기가와트(GW)까지 늘릴 방침이다.네이버와 엔비디아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 브룩필드와 함께 한국의 소버린 AI 팩토리 인프라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방문을 계기로 이뤄졌다.네이버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로서 엔비디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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