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4건3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전병우 힘들다. 김영웅 다음 주중 콜업" 'DH→3루수→유격수' 준비 끝, "딱 하나 찜찜한 점은…'

조선일보
조회 0
"전병우 힘들다. 김영웅 다음 주중 콜업" 'DH→3루수→유격수' 준비 끝, "딱 하나 찜찜한 점은…'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이 마침내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실전 3경기 소화를 마치고 콜업 대기에 들어갔다.

김영웅은 21일 열린 한일장신대와의 3군 연습경기에 3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타석에서는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고, 타점, 득점, 4사구는 없었다.

비록 화려한 기록은 아니었지만, 퓨처스리그에서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