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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캠프 논란 방문진 이사 ‘보류’… 자동임명 가능성도
미디어오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결격사유 논란이 제기된 오태규 전 오사카 총영사 임명을 보류했지만 기간이 지나면 자동임명이 가능해 실효성 문제가 남았다.
KBS, EBS 이사회와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가 가동할 수 있게 됐지만 국민의힘이 이사를 추천하지 않아 ‘완전체’로 출범하지는 못할 전망이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15일 전체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KBS·방송문화진흥회·EBS 이사 후보 10명 가운데 9명만 선임했다.
MBC 방문진 이사 가운데는 △김기중 법무법인 동서양재 변호사 △석원혁 전 MBC 디지털본부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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