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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잠 설친 보람이 없네···이젠 ‘32강 가능성 36.04%’ 홍명보호, 막차 탑승 시나리오 줄줄이 깨진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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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등 다른 조 3위들 선전 계속돼남은 5개 조 경기 중 3개 팀 따돌려야‘기적’ 바랄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5일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에서 경기가 풀리지 않자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홍명보호의 졸전에 하늘도 응징을 하는 걸까.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36%대까지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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