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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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아프리카 첫 상영…강원 영월 절경 코트디부아르에 전했다
강원도민일보
강원 영월의 아름다운 자연과 단종의 비극적인 역사가 영화를 통해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 전해졌다.주코트디부아르 한국대사관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서 양국 수교 65주년을 기념하는 ‘2026 한국영화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개막작으로는 국내에서 169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아프리카에서 처음 상영됐다.
이어 김수진 감독의 공포영화 ‘노이즈’도 관객들과 만났다.‘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영상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평창과 고성, 영월 등 강원지역 곳곳에서 촬영됐다.
특히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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