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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설 탓? 이정후 3할 타율 깨졌다...SF 연장 10회 7:6 끝내기 승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3할 타율이 깨졌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각)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펼쳐진 LA 에인절스전에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날 무안타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2에서 0.299로 낮아졌다.
지난 6월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5안타 경기를 펼치면서 3할 타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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