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마지막 길도 4명에 새 삶 주고 간 목회자
세계일보
조회 0
언제나 베푸는 삶을 살아온 60대 목회자가 삶의 마지막 순간에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
4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4월28일 조선대학교병원에서 조영삼(62)씨가 간과 폐, 양쪽 신장을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조씨는 같은 달 23일 뇌출혈로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2015년 장기 기증 희망을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merican makes peace with Scottish fans who started up the bagpipes at 6.30am - by treating them to a few cans of beer
Daily Mail (News)
The troubling CCTV footage showing two men dragging a distressed goat into a London office... so is a satanic cult sacrificing animals in the city? FRED KELLY uncovers skulls, voodoo 'bits' and a mystery 'priest'
Daily Mail (News)
Disillusioned Revolutionaries: Many Founders Died in Despair About the American Experiment
Re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