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비이자이익에 웃은 신한금융…"보험사 M&A, 주주환원 영향 없어"
머니투데이
신한금융 상반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상반기 순이익 3.4조 역대최고치 경신 신한금융그룹이 비이자이익이 대폭 증가하면서 당기순이익 기록을 새로 썼다.
증권, 운용 등 자회사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100% 성장하면서다.
하반기엔 증시 거래대금이 줄면서 성장폭이 둔화될 전망이지만 금융상품 판매 관련 수수료 이익이 연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순이자마진(NIM)의 경우 하반기 3~4BP(1BP=0.01%P) 상승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신한금융은 23일 상반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3.3% 증가한 3조443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반기 기준 사상 최고치다.
신한은행의 상반기 순이익은 2조458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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