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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박빙' 서울시장 선거…13시간만 역전당한 정원오, 입장 발표 연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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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의 개표 결과가 13시간 만에 역전된 가운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예정됐던 입장 발표를 연기했다.
정 후보 캠프에 따르면 정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중구에 마련된 캠프 상황실에서 선거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당초 정 후보 입장 발표는 이날 오전 7시 30분으로 예정됐으나 밤새 초박빙의 접전이 이어지면서 캠프는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정 후보는 개표가 93.84% 진행된 이날 오전 7시 17분 개표 시작 13시간 만에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에게 역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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