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1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2%
여성신문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2%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시사저널
노컷뉴스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디지털투데이
연합뉴스
여성신문
경제
중도 성향

모두의 창업, 업체 교체 없이 간다…중기부 "예산 집행·현장 수요 반영"

머니투데이
모두의 창업, 업체 교체 없이 간다…중기부 "예산 집행·현장 수요 반영"

ONP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5,000명의 합격자 이메일, 심사평, 아이디어가 유출됐다. 유출 원인은 API 설계 결함과 암호키 노출이며, 정부는 보안 강화와 운영사 교체 없이 2기 재개를 계획했다.

진보 성향:보안 실패 — API 설계 결함과 암호키 유출로 정부 책임 지적

보수 성향:사업 재개 — 유출 이후 운영사 교체 없이 2기 재개 계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운영 업체 교체 없이 보안을 고도화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

업체 교체 시 시스템 재구축에 5개월 이상이 걸려 연내 예산 집행이 불가능해진다는 점과 현장의 사업 진행 요구가 높다는 점을 이유로 제시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직무대행(1차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플랫폼 업체를 변경할 경우 처음부터 다시 설계를 진행해야 해 5개월 이상 소요된다"며 "이번 사업은 추경 예산으로 진행돼 올해 회계연도 내 집행을 완료해야 하는 예산 구조상 업체를 교체하지 않고 보안을 철저히 보완해 연내 사업을 마무리짓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17개 시·도 간담회에서도 사업을 빠르게 추진해 달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높았다"고 덧붙였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9%중도 성향 73%보수 성향 18%
1건8건2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8

+4

보수 성향2
이 이슈 전체 보도 1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TXNM Energy earnings beat by $0.03, revenue topped estimates

Investing.com News

BOJ chief flags upside inflation risks, faster hikes possible

Nikkei Asia

Nikkei to lower Advantest's weight in Nikkei 225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익사이팅리퍼블릭, 베트남 VTX 그룹과 XR 독점 계약…동남아 시장 진출

머니투데이

[한번에쓱] '던진다! 고로 존재한다' 류현진

머니투데이

[한번에쓱]화이팅 넘지는 지지원 '류현진도 안될거야! 독수리 잡고 승리하자!'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5,000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

21건 · 1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5,000명 합격자 개인정보(이메일, 심사평, 아이디어) 유출
  • API 설계 결함과 암호키 노출이 유출 원인
  • 중소벤처기업부는 보안 강화 및 운영사 교체 없이 2기 재개 계획

전개 타임라인

  •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원인은 ‘API 관리 미흡’…“보안체계 전면 개편”

관련 개체

Ministry of SMEsAppleLG유플러스Verizo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모두의 창업' 홍보하다 뚫렸다…5천명 아이디어 유출

🇰🇷머니투데이
보는 중

모두의 창업, 업체 교체 없이 간다…중기부 "예산 집행·현장 수요 반영"

🇰🇷시사저널

중기부, ‘모두의 창업’ 2기 이르면 8월 재개

🇰🇷뉴시스 속보

유출로 멈춘 '모두의창업'…"2기, 이르면 8월 재개"

🇰🇷디지털투데이

칸티나, 800만달러 투자 유치...취약점 탐지 이후 대응 자동화 플랫폼 개발

🇰🇷조선일보

[비즈톡톡] “보안투자 30% 이상 늘리겠다” 약속 못지킨 LG유플러스… 막상 전년보다 17% 늘어나는 데 그쳐

🇰🇷동아일보

유출로 멈춘 ‘모두의창업’…“2기, 이르면 8월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