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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부산 북구 노후 다세대주택 천장 무너져 주민대피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14일 오후 2시45분께 부산 북구의 2층짜리 다세대 주택 2층에서 천장이 무너져 내렸다(사진).
사고 당시 이 가구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같은 건물에 사는 주민 8명은 긴급 대피했다.
북구는 이 건물이 1979년 준공된 건축물로 노후화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철근이 녹슬어 있는 등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다.
구조기술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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