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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안타 행진이 아니다, 한국서 왔는데…" 이정후 이게 말이 되나? 볼넷 없이 5할 타율이라니…SF 중계진 환호 또 감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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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아찔한 충돌을 딛고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 기간 볼넷 없이 타율 5할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극강의 컨택 능력을 뽐내고 있다.
이정후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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