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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열린다" 시장 환호…닛케이, 첫 7만1000 돌파 [Asia오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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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열린다" 시장 환호…닛케이, 첫 7만1000 돌파 [Asia오전]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에 합의했으며, 3000억달러 규모의 재건 기금 조성, 제재 해제, 동결자산 반환, 해상봉쇄 해제 등이 포함되었다. 이란은 핵무기 미개발을 약속하는 대가로 광범위한 경제적 혜택을 얻게 되며, 한국의 철강 관련 주가는 재건 수요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중도 성향: 사건의 구체적 내용과 조항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면서도, 기금 조성 방식과 세부내용 공개 문제 등 과정상 불명확한 부분을 함께 제시했다.

보수 성향: 이란의 광범위한 경제적 혜택(제재 해제, 동결자산 반환 등)을 강조하며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합의 후에도 이란의 군사 활동이 계속되는 점을 부각해 합의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18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대부분 오름세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 및 발효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단 홍콩 항셍 지수는 단오절 연휴 휴장(19일)을 앞두고 등장한 관망세에 홀로 약세를 나타냈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65% 뛴 7만1052.30으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225지수의 첫 7만1000선 돌파다.

중화권 증시에서는 현지 시간 기준 오전 10시30분 중국 본토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085% 상승한 4111.57에서, 대만 가권 지수는 1.34% 오른 4만6492.54에서 움직이고 있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1.66% 떨어진 2만3909.74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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