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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전복 4천톤 공공수매’ 약속한 민형배 시장… 오뚜기와 소비 확대 맞손
여성신문
(전남광주=여성신문) 장봉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완도 전복산업 지원을 위해 식품기업과 손잡고 소비시장 확대에 나섰다.
다만 민형배 통합특별시장이 지방선거 당시 약속한 ‘완도 전복 4000t 공공수매’는 아직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제시되지 않아 이번 협약이 공약 이행의 출발점이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24일 여성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민 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완도전통시장에서 열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합동유세에서 “완도 경제의 가장 큰 문제인 전복산업 침체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특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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