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실리콘밸리에 '피지컬AI 전초기지'…빅테크·인재 연결한다
엔비디아와 로봇 플랫폼 구축…9월 'HMG 테크 탤런트 포럼' 개최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기아)이 미국 실리콘밸리에 연구개발 조직을 신설하고 글로벌 빅테크·인재와 협력을 확대한다.
자동차와 로봇 등 개별 기기를 넘어 공장과 도시 전체를 인공지능(AI)으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를 중심으로 기술과 인재, 과학·문화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해 그룹의 피지컬 AI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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