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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방의회 ‘국외 출장비 부풀리기’…공무원 등 46명 송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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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방의회 국외 출장 경비 부풀리기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공무원과 여행사 관계자 등 46명을 검찰에 넘겼다.
전북경찰청은 지방의회 국외 출장비 부풀리기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고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공무원 31명과 여행사 관계자 15명 등 모두 4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전북도의회를 비롯해 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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