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새벽배송' 등 유통법 개정논의 본격화..."전통시장 피해 없을 것"
머니투데이
국회,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논의 분위기에 소상공인 단체 등 반대 입장 홈플러스 사태를 계기로 대형마트 규제 완화 논의가 다시 힘을 얻고 있다.
새벽배송 허용은 물론 의무휴업 규제까지 전향적인 완화에 긍정적인 시그널이 읽힌다.
하지만 소상공인 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며 실력행사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어 논의 방향에 관심이 모아진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2012년 골목상권 보호를 명분으로 개정된 현행법에 따라 대형마트는 월 2회 의무휴업과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시간 제한을 받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