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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던 감잎, 식품·세안제 소재로···경북농기원, 무상 기술 이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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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사 전경.
경북도 제공경북도농업기술원이 활용도가 낮았던 감잎을 식품·생활용품 소재로 가공하는 기술을 개발해 지역 기업에 이전한다.경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행복예감곶감·청도뷰티연구소·씨앤에스 등 3개 업체와 감잎 분말 제조 기술을 3년간 무상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이전하는 기술은 감잎을 열풍으로 말린 뒤 미세한 분말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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