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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제 8회 꿈만들기 in 큐슈' 성공적 마무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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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노랑풍선이 사회공헌 프로그램 '꿈만들기'의 대상을 시니어 계층까지 넓히며 취약계층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꿈만들기'는 2018년부터 해외여행 경험이 적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행경비를 지원해 온 노랑풍선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저소득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아동을 시작으로 자립준비청년, 소방공무원 가족 등으로 수혜 대상을 지속 확대하며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상생 경영을 실천해 왔다.
올해 진행된 '제8회 꿈만들기'는 시니어 계층을 대상으로 전개한 첫 사례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광명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평소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적었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문화 소외계층 시니어 22명을 선정해 일본 규슈 여행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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