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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찰청장 이어 국수본부장도 공백, 정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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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찰청장 이어 국수본부장도 공백, 정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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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후임 인선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경찰 지휘부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 국수본부장은 임기를 1년 남겨뒀지만, 현행법상 연령 정년(60세)이 우선 적용돼 30일 자리에서 물러난다.

국회에서 국수본부장의 임기 중 정년을 적용하지 않는 법안을 추진 중이지만 이달 안에 처리되긴 어렵다.

여야 간 22대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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